사건 당시 고등학교 4학년(Senior)이었던 그는 18세로, 이 사건으로 사망한 학생 희생자 12명 중 가장 나이가 많았다. 총격범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을 때 목숨을 잃었으며, 일부 증언에 따르면 친구를 돕기 위해 몸을 움직이다 총에 맞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드니 앨런 리피는 콜럼바인 참사의 비극을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의 죽음은 미국 내 총기 폭력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와 추모의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