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는 1974년 11월 11일생인 미국의 배우·프로듀서로,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다수의 국제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오른 경력이 있다. 아래 표는 2024년까지 확인된 주요 영화 시상식(아카데미상, BAFTA, 골든글로브, SAG, 그리고 주요 평론가 단체)에서의 수상·후보 실적을 연도, 작품, 부문, 결과 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 연도 | 시상식 | 작품 | 부문 | 결과 |
|---|---|---|---|---|
| 1994 | 아카데미 시상식(66th) | What’s Eating Gilbert Grape | 남우조연상 | 후보 |
| BAFTA 영화상 | What’s Eating Gilbert Grape | 남우조연상 | 후보 | |
| 골든글로브 시상식 | What’s Eating Gilbert Grape | 남우조연상 | 후보 | |
| 2005 | 아카데미 시상식(77th) | The Aviator | 남우주연상 | 후보 |
| BAFTA 영화상 | The Aviator | 남우주연상 | 후보 | |
| 골든글로브 시상식(62nd) | The Aviator | 남우주연상(드라마) | 수상 | |
| SAG 어워드 | The Aviator | 남우주연상 | 후보 | |
| 2007 | 아카데미 시상식(79th) | Blood Diamond | 남우주연상 | 후보 |
| BAFTA 영화상 | Blood Diamond | 남우주연상 | 후보 | |
| 골든글로브 시상식(64th) | Blood Diamond | 남우주연상(드라마) | 후보 | |
| SAG 어워드 | Blood Diamond | 남우주연상 | 후보 | |
| 2014 | 아카데미 시상식(86th) | The Wolf of the Wall Street | 남우주연상 | 후보 |
| BAFTA 영화상 | The Wolf of the Wall Street | 남우주연상 | 후보 | |
| 골든글로브 시상식(71st) | The Wolf of the Wall Street | 남우주연상(코미디/뮤지컬) | 수상 | |
| SAG 어워드 | The Wolf of the Wall Street | 남우주연상 | 후보 | |
| 2016 | 아카데미 시상식(88th) | The Revenant | 남우주연상 | 수상 |
| BAFTA 영화상(70th) | The Revenant | 남우주연상 | 수상 | |
| 골든글로브 시상식(73rd) | The Revenant | 남우주연상(드라마) | 수상 | |
| SAG 어워드(22nd) | The Revenant | 남우주연상 | 수상 | |
| SAG 어워드(22nd) | The Revenant | 영화 앙상블(전체 출연) | 수상 | |
| 2022 | 아카데미 시상식(94th) | Don’t Look Up | 남우주연상 | 후보 |
| BAFTA 영화상(75th) | Don’t Look Up | 남우주연상 | 후보 | |
| 골든글로브 시상식(79th) | Don’t Look Up | 남우주연상(코미디/뮤지컬) | 후보 | |
| SAG 어워드(28th) | Don’t Look Up | 남우주연상 | 후보 |
추가 주요 수상·후보 실적
- 비평가 협회상(Critics’ Choice Awards)
- 2016년 The Revenant 남우주연상 → 수상
- 2014년 The Wolf of the Wall Street 남우주연상 → 후보
- 칸 영화제
- 2012년 Django Unchained 및 Inception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에서 ‘힘찬 연기력’으로 관객·평론가 호평을 받았으나 공식 시상 부문에 후보로 오른 기록은 없습니다.
요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4년 첫 아카데미 후보 이후, 2022년 Don’t Look Up까지 총 6회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중 1회를 수상(2016년 The Revenant)하였다. BAFTA와 골든글로브에서도 각각 5회·4회 후보에 올랐으며, 각각 2회·3회 수상한 기록이 있다. SAG 어워드에서는 2022년까지 2회 수상(2016년 남우주연상 및 앙상블)하였다. 그의 수상 이력은 주요 국제 시상식에서 꾸준히 인정받아 왔으며, 특히 2010년대 중반 이후 ‘다양한 장르와 복합적 인물 묘사’를 통해 장르 구분 없이 연기력을 인정받는 추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