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우고추쿠

레슬리 치무아냐 우고추쿠(Lesley Chimuanya Ugochukwu, 2004년 3월 26일 출생)는 프랑스와 나이지리아의 이중 국적을 가진 프로 축구 선수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클럽 번리(Burnley) 소속의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이력

  • 출생: 2004년 3월 26일, 프랑스 레앙
  • 국적: 프랑스·나이지리아 (이중 국적)
  • 키/몸무게: 190 cm / 88 kg (공식 기록)
  •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주로 수비형 미드필더)
  • 구단 경력
    • 청소년: 프랑스 클럽 스타드 렌(Stade Rennais) 유소년 팀에서 성장
    • 프로: 2023년 8월 1일 번리와 계약을 체결하고 2023‑24 시즌부터 1군에 합류, 프리미어리그 및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 기록 보유
  • 국제 경기
    • 프랑스 U‑18·U‑19·U‑21 대표팀에서 차례로 선발되었으며, 2023년 9월부터는 프랑스 U‑21 대표팀에 합류하였다.
    • 이중 국적자이므로 향후 국가대표 선택에 있어 나이지리아 대표팀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징 및 평가

레슬리 우고추쿠는 신체적 강점과 경기장의 전술적 이해도가 높아 수비 전환 시 중앙에서 안정적인 볼 회수를 담당한다. 청소년 시절부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된 점은 그의 잠재력을 입증한다. 현재 번리에서는 중원 조직력 강화와 수비 라인 보호 역할을 맡으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기타

  • 가족: 형제·자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 기록: 현재까지 번리에서의 공식 경기 출전 수와 득점·어시스트 기록은 클럽 공식 홈페이지 및 경기 통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내용은 공개된 위키백과 및 주요 스포츠 데이터베이스(예: Transfermarkt)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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