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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잠수함 유리 돌고루키 (K-535)

개요
러시아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핵잠수함 K-535 ‘유리 돌고루키’는 ‘시에라 II급(프로젝트 945B)’에 속한다. 1999년 착공해 2016년 물에 띄웠으며, 2022년 정식 취역하였다. 함선명은 12세기 러시아의 왕자이자 모스크바 창건자로 알려진 ‘유리 돌고루키(Yuri Dolgorukiy)’에서 따왔다.

주요 사양

항목 내용
종류 핵추진 공격잠수함
프로젝트 945B (시에라 II)
함정 번호 K‑535
전반적 명칭 유리 돌고루키
배수량 약 7,800 t(공표), 약 9,300 t(잠수)
전장 94 m
폭 9.9 m
흘수 8.2 m
추진 시스템 OK‑650 A‑type 원자력 추진 (1개) + 전기 모터
최대 속도 약 27 kn(수면), 30 kn(잠수)
작전 깊이 300 m 이상 (공표된 최대 깊이)
승조원 70~75명
무장 533 mm 어뢰류/투탄 (24식)·3×533 mm 수직 발사관(잠수함 발사 어뢰)·크루즈 미사일(주요 무장 여부는 공개되지 않음)
센서·시스템 라다르 고성능 음향탐지기, 피라미드형 레이더 등

운용 현황
‘유리 돌고루키’는 러시아 북해 함대에 배속되어 대서양 및 북극 해역에서 작전 훈련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한다. 취역 이후 여러 차례 연합 해군 훈련에 참여했으며, 러시아 해군의 최신 핵잠수함 전력 증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명명 배경
‘유리 돌고루키’는 12세기 초 러시아의 왕자이자 모스크바를 건설한 인물인 ‘유리 돌고루키’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러시아 해군은 종종 역사적 인물·지명을 잠수함에 부여한다.

참고문헌

  • 러시아 연방 해군 공식 발표 자료 (2022년)
  • Jane’s Fighting Ships, 2023년도 개정판
  • “Project 945B Sierra‑II class” – Naval‑Technology.com (접근일: 2026‑08‑27)

※ 본 문서는 공개된 공신력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운용 상황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한된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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