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러브송》(일본어: ラヴソング)은 2016년 4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일본 후지 TV 계열의 월요일 밤 9시 드라마(게츠쿠) 시간대에서 방송된 일본의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주연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맡았다. 총 10회로 방송되었으며, 평균 시청률은 8.5%(간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로 집계되었다.
줄거리
말더듬증으로 인해 대인 관계에 서투른 소녀 사노 사쿠라와, 과거 뮤지션으로 활동하다 재능의 한계를 느끼고 음악계를 떠나 임상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카미시로 코헤이가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러브 스토리이다. 트럭 정비사로 일하는 사쿠라의 언어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코헤이가 음악의 힘을 빌리는 과정을 그린다.
주요 출연진
- 카미시로 코헤이: 후쿠야마 마사하루 — 전직 뮤지션이자 임상심리상담사
- 사노 사쿠라: 후지와라 사쿠라 — 말더듬증을 가진 주인공
- 아마노 소라이치: 스다 마사키
- 나카무라 마미: 카호
- 마스무라 타이조: 타나카 테츠시
제작진
- 각본: 쿠라미츠 야스코, 카미모리 마리에
- 연출: 니시타니 히로시, 히라노 신, 아이자와 히데유키
- 음악: 칸노 유고
- 프로듀스: 스즈키 요시히로, 쿠사가야 타이스케
- 제작: 후지 TV 드라마 제작 센터
- 주제가: 후지와라 사쿠라 〈Soup〉 (SPEEDSTAR RECORDS)
특징 및 수상
후지와라 사쿠라는 이 드라마를 통해 컨피던스 어워드 드라마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드라마 《갈릴레오》,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한여름의 방정식》에 이어 이 작품에서 약 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 회는 30분 확대 방송(21:00–22:24)되었으며, 별도로 방송 직전 카운트다운 스페셜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방송 정보
- 방송 채널: 후지 TV
- 방송 기간: 2016년 4월 11일 ~ 2016년 6월 13일
- 방송 시간: 월요일 밤 9시 ~ 9시 54분
- 방송 횟수: 10회
이 작품은 이전 작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2016.1.18~3.21)와 다음 작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2016.7.11~9.19) 사이에 방영된 게츠쿠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