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래미안 대치팰리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이다. 삼성물산이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 계열 단지로, 기존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하여 조성되었다. 삼성물산 분양 자료 및 공동주택 공시 정보에 따르면 총 1,608세대, 17개 동,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규모이며, 2015년 9월 사용승인되었다. 단지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1단지와 2단지로 구분된다.
명칭 및 어원
명칭은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Raemian)"과 대치동에 위치한 단지임을 나타내는 지명 "대치", 그리고 고급 주거 단지를 의미하는 영단어 "Palace"를 조합한 것이다. 재건축 이전 단지명은 "청실아파트"였으며, 입주 이후 "대치팰리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언론 및 부동산 업계에서는 "래대팰", "대팰", "대치팰리스" 등으로 약칭되기도 한다(나무위키 등 위키 및 업계 자료에서 확인되나, 공식 명칭은 아님).
입지 및 단지 구성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1027번지 일대(삼성로51길 37 등). 자료에 따라 도로명 주소가 삼성로51길과 삼성로57길로 혼용되어 표기되므로, 정확한 지번·도로명 주소는 관할 공부(공동주택 공시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 세대 구성: 총 1,608세대. 1단지 약 1,278세대(13개 동), 2단지 약 330세대(4개 동)로 구분된다는 정보가 다수 자료에서 확인된다. 다만 단지별 세대수는 자료마다 표현에 차이가 있어, 정확한 수치는 공식 공시자료 확인이 요구된다.
- 주택형: 삼성물산 분양 자료에는 전용면적 기준 59㎡~151㎡대의 다양한 타입이 제시되어 있다.
- 교통: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3호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도곡역 사이에 위치하며, 한티역 등도 인접하다는 서술이 다수 자료에서 확인된다.
개발 역사
래미안 대치팰리스는 청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었다. 중앙일보(2015년)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재건축 공사가 시작되었고, 약 3년 뒤인 2015년부터 입주가 시작되었으며, 재건축 이전 약 1,446세대에서 약 1,608세대로 세대수가 증가하였다. 같은 기사는 이 단지가 대치동 일대에서 2006년 도곡 렉슬 이후 약 10년 만에 완공된 재건축 아파트라는 점, 입주로 인해 인근 초등학교 학급이 증설되는 등 지역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을 전한다.
특징 및 평가(중립적 서술)
보도 및 민간 부동산 정보 매체에서는 이 단지가 대치동 내 대단지·준신축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대치동 학원가 및 주요 학교와 인접한 교육 환경, 역세권 입지, 커뮤니티 시설(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등을 특징으로 소개한다. 한편 1단지와 2단지는 관리가 통합되어 있으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은 단지별로 분리되어 있다는 서술이 위키 및 업계 자료에 존재한다.
정보 신뢰성 관련 유의사항
- 시세·거래가·입주 시점 등은 시장 상황과 자료 기준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 항목에서는 구체적 금액을 제시하지 않는다.
- 세대수, 단지 구분, 준공 시점 등 세부 수치는 삼성물산 공식 분양 자료, 공동주택 공시 정보, 언론 보도 간에 일부 표현 차이가 확인된다. 확정적 사실 확인이 필요한 경우 관할 행정기관의 공식 공부 열람을 권장한다.
- "대치동 대장 아파트" 등의 표현은 위키·업계 자료에서 쓰이는 비공식적 평가로, 객관적 지표가 아닌 정성적 서술임을 밝힌다.
주요 참고 출처: 삼성물산 래미안 공식 분양 페이지(raemian.co.kr), 중앙일보 2015년 보도,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공시 관련 정보 사이트, 단지 공식 홈페이지(palaceapt.co.kr), 나무위키 및 민간 부동산 정보 매체.
(본 항목은 위 출처들에서 확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작성되었으며, 출처 간 불일치가 있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측하지 않고 그대로 명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