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인 더 밸리》(영어: Deep in the Valley, 영국 제목: American Hot Babes)는 2009년 공개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감독은 크리스천 포테이(Christian Forte)가 맡았으며, 크리스 프랫(Chris Pratt), 브렌단 하인즈(Brendan Hines), 데니스 리차드(Denise Richards), 스콧 칸(Scott Caan), 크리스토퍼 맥도날드(Christopher McDonald) 등이 출연하였다. 상영 시간은 96분이며, 미국에서 2009년 10월 10일에 개봉하였다.
줄거리는 두 친구 칼(Carl)과 레스터(Lester)가 택배로 도착한 정체불명의 장비를 통해 현실과 다른 차원의 공간, 즉 성인 영화 속 세계로 순간이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두 주인공이 이 대체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칼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과정을 코미디 방식으로 그렸다.
한국에서는 2011년 7월 28일에 개봉되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분류되었다. 제작사는 퍼시스턴트 엔터테인먼트(Persistent Entertainmen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