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는 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에 이은 동아시아 지역을 통칭하는 용어로, 한반도, 일본열도, 중국 대륙 동부·중부·남부, 대만, 몽골, 및 홍콩·마카오와 같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역 등을 포함한다. 국제기구·학술계에 따라 포함 국가·지역은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위에 열거된 지역들을 주요 구성 요소로 본다.
지리
동아시아는 동아시아 대륙판과 주변 해양에 걸쳐 있다. 주요 지리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설명 |
|---|---|
| 산맥 | 히말라야·알타이·자루프산맥 등은 동아시아 북서부·중부에 위치한다. |
| 강 | 황하·장강·요강·한강·다이강 등 주요 강이 흐른다. |
| 해역 | 동해·남해·동중국해·동해·서해·동중국해·남중국해·동북해 등이 포함된다. |
| 기후 | 온난습윤, 대륙성, 아열대·열대 기후가 지역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
역사
동아시아는 인류 초기 문명 발상지 중 하나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 고대 문명: 중국에서는 황하 유역에서 신석기 문화와 상·주·진·한 등의 왕조가 발전했다. 일본은 야요이·고분시대를 거쳐 야마토 정권을 형성했고, 한반도는 고조선·부여·삼국시대·고려·조선 등 독자적인 국가사를 기록하였다.
- 문화 교류: 불교·유교·도교·한자·중국식 제도·법률·문학 등이 한반도와 일본에 전파되었으며, 서로 간에 외교·무역·문화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 근현대 변동: 19세기 말‑20세기 초, 서구 열강·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과 이에 따른 개항·식민지 경험이 동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쳤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냉전 체제 하에 남북한·중국·일본·대만이 각각 정치·경제적 경로를 선택하였다.
정치·경제
현대 동아시아는 세계 주요 경제권으로 평가받는다.
- 주요 국가·경제 규모: 중국(세계 2위), 일본(세계 3위), 한국(세계 10위 내외) 등은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경제 협력: 아세안+3(아세안 국가+중국·일본·한국)·동아시아 정상회의·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다자 협력 체제가 운영되고 있다.
- 안보: 한·중·일·러시아·미국 등 주요 국가가 동아시아 안보에 관여하고 있으며, 북한 핵·미사일 문제, 남중국해·동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이 지역 안보 이슈로 남아 있다.
문화
동아시아는 언어·문자·예술·음식·전통 의복 등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 언어·문자: 한자(漢字)는 역사적으로 중국·한국·일본에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한국의 한글·일본의 히라가나·가타카나 체계와 함께 보완하거나 제한적으로 활용된다.
- 전통 예술: 서예·화풍·음악·무용·연극 등은 각 국가별 고유 양식이 존재하면서도 상호 영향받았다.
- 음식: 쌀을 기본으로 한 요리(밥·국·면·찜)와 발효·조미료(간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된장) 등이 지역별 특색을 나타낸다.
학술·문화적 정의
동아시아라는 용어는 지리학·역사학·정치학·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사용되며, 그 경계와 의미는 연구 주제에 따라 가변적이다. 예를 들어, 일부 연구에서는 ‘한·일·중 삼국 중심’이라고 정의하고, 다른 경우에는 ‘동아시아 해양권(동중국해·동해·남중국해)’을 포함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위키백과: 동아시아
- 국제통계청(UN Statistics Division) – 지역별 인구·경제 통계
-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공식 보고서
이 문서는 확인된 정보에 기반하여 객관적으로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