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게 다카아키(일본어: 徳重 隆明, 로마자: Takaaki Tokushige)는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1975년 2월 18일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에서 출생하였으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신장은 174cm이다.
레이메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93년 덴소(현재의 나고야 SC)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하였다. 이후 세레소 오사카, 교토 상가 FC, 도쿠시마 보르티스, 나고야 SC에서 활동하였으며, 2001년에는 일본 풋볼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였다. 2014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