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니시촌 (시즈오카현)

도요니시촌 (일본어: 豊西村 (とよにしむら) 도요니시무라[*])은 일본 시즈오카현 이와타군에 있었던 촌이다. 현재의 이와타시 남동부에 해당한다.

개요 도요니시촌은 메이지 시대에 정촌제 시행으로 발족하여 쇼와 시대의 대규모 합병(쇼와 대합병)으로 인해 소멸한 지방 자치체였다. 덴류강 동쪽 기슭에 위치했으며, 주로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이었다.

연혁

  • 1889년 10월 25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이와타군 내의 마바촌(馬場村), 오히라촌(大平村), 호리노우치촌(堀之内村), 오카촌(岡村), 테라타니촌(寺谷村), 와다촌(和田村), 니오사카촌(匂坂村), 카모촌(加茂村) 등 8개 촌이 합병하여 도요니시촌이 발족하였다.
  • 1955년 11월 3일: 도요니시촌은 인접한 도요다촌(豊田村) 및 이쓰카이촌(井通村)과 합병하여 새로운 도요다촌이 발족하였고, 도요니시촌은 폐지되었다.
  • 1956년 9월 1일: 도요다촌이 정으로 승격하여 도요다정이 되었다.
  • 2005년 4월 1일: 도요다정은 이와타시(磐田市), 후쿠데정(福田町), 류오정(竜洋町)과 합병하여 새로운 이와타시가 발족하였다.

현재 옛 도요니시촌의 영역은 현재 시즈오카현 이와타시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과거 촌의 이름에서 유래한 지명이나 지역 공동체 명칭 등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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