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세사 (영어: Dominic Sessa, 2002년생)는 미국의 배우이다. 그는 2023년 영화 《바튼 아카데미》(원제: The Holdovers)에서 앵거스 톨리 역으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초기 생애 및 교육 도미닉 세사는 2002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매사추세츠주 디어필드 아카데미(Deerfield Academy)에 재학 중이던 고등학생이었다. 영화 《바튼 아카데미》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기숙 학교와 유사한 분위기의 학교를 찾던 중 디어필드 아카데미를 방문했고, 세사는 오디션을 통해 앵거스 톨리 역에 발탁되었다. 이는 그의 첫 번째 장편 영화 출연이었다.
경력 세사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인 《바튼 아카데미》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이 연출하고 폴 지아마티, 다바인 조이 랜돌프 등이 출연한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그는 방학 동안 학교에 남아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학생 앵거스 톨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의 연기는 비평가들로부터 폭넓은 호평을 받았으며, 신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주목받았다. 이 역할로 그는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라이징 스타상 후보,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신인 배우상 후보 등에 오르며 여러 시상식에서 인정받았다.
필모그래피
| 연도 | 제목 | 원제 | 역할 | 비고 |
|---|---|---|---|---|
| 2023 | 바튼 아카데미 | The Holdovers | 앵거스 톨리 | 영화 데뷔작 |
수상 및 후보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2024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BAFTA) | 라이징 스타상 | 《바튼 아카데미》 | 후보 |
| 2024 |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 신인 배우상 | 《바튼 아카데미》 | 후보 |
| 2024 | 런던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올해의 젊은 영국인/아일랜드인 연기상 | 《바튼 아카데미》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