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치불코바(슬로바키아어: Dominika Cibulková, 1989년 5월 6일 ~ )는 슬로바키아의 전직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생애 및 배경
치불코바는 1989년 5월 6일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태어났다. 2004년 프로에 데뷔하여 2019년 은퇴할 때까지 활동하였다.
주요 경력
치불코바는 여자 테니스 협회(WTA) 투어에서 단식 통산 8회 우승을 기록하였다. 그랜드슬램 대회에서는 2014년 호주 오픈에서 결승에 진출하여 중국의 리나에게 패했으나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2016년에는 WTA 파이널스(연말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였는데, 이는 슬로바키아 선수로서는 최초의 기록이다.
세계 랭킹
개인 최고 세계 랭킹은 단식 4위(2017년 3월 20일 기준)이다.
은퇴
2019년 11월, 부상 등의 사유로 현역에서 은퇴를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