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아이촌(일본어: 供合村, ともあいむら)은 일본 구마모토현 북부, 호타쿠군에 있었던 촌(村)이다. 현재의 구마모토시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역사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다쿠마군(託麻郡) 도모아이촌이 발족하였다. 1892년에는 아키타군과 다쿠마군이 합병하여 호타쿠군(飽託郡)이 되었다. 1955년 1월 30일, 도모아이촌은 히로하타촌(広畑村), 오야마토시마촌(小山戸島村)과 합병하여 다쿠마촌(託麻村)이 되었으며, 이후 1970년 11월 1일 구마모토시에 편입되었다.
폐지 당시 정보
- 면적: 7.87 km²
- 인구: 3,624명 (1950년 국세조사 기준)
- 한자 표기: 供合村
- 폐지일: 1955년 1월 30일
- 폐지 이유: 신설합병 (도모아이촌, 히로하타촌, 오야마토시마촌 → 다쿠마촌)
도모아이촌은 현재의 구마모토시 기타구(北区) 및 히가시구(東区)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