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다이촌

덴다이촌(일본어: 田代村, 로마자 표기: Dendaimura)은 일본 기후현(岐阜県) 하구리군(羽栗郡)·하시마군(羽島郡)에 존재했던 촌(읍·면에 해당)이다. 현재는 가사마쓰정(笠松町)의 일부 지역에 해당한다.

역사

덴다이촌은 메이지 시대 이전부터 하구리군과 하시마군에 속한 촌으로 기록된다. 1869년 인구는 848명으로 보고되었다. 1897년 4월 1일, 하구리군·하시마군의 행정구역 정비에 따라 인근 나가이케촌(長池村), 기타오요비촌(其他小夜比村), 가도마촌(賀島村) 등과 합병하여 마쓰에다촌(松枝田村)으로 통합되었다. 마쓰에다촌은 이후 가사마쓰정(笠松町)으로 승격·통합되면서 덴다이촌은 행정구역상 소멸하였다.

지리·행정 구역

  • 소재지: 기후현 하구리군·하시마군 일대(현재 가사마쓰정)
  • 폐지일: 1897년 4월 1일
  • 폐지 사유: 인근 촌들과의 합병에 의한 행정구역 정비

인구·경제

  • 인구: 1869년 조사에 따르면 848명(주요 인구는 농업에 종사)
  • 주요 산업: 당시 농업 중심의 촌으로, 구체적인 산업 구조에 대한 기록은 부족하다.

참고 문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編纂委員会, 『角川日本地名大辞典 21 岐阜県』, 1980.

이 항목은 위키백과의 “덴다이촌” 문서를 기반으로 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 자료에 근거한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