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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크로싱

데이콤크로싱(DACOM Crossing)은 광대역 국제회선 서비스 제공을 주 사업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통신 기업이다. 대한민국의 LG유플러스와 글로벌 통신기업 텔스트라(Telstra) 계열의 합작 회사로 운영된다.

개요

데이콤크로싱은 국내 NSP(Network Service Provider),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자), 무선사업자 및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IPLC(국제 전용회선), TDM(시분할 다중화), IRU(무기한 사용권), 이더넷(Ethernet) 등 광대역 국제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자체적으로 "Carrier's Carrier"(통신사업자들의 통신사업자)로서의 역할을 지향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역사 및 설립

2001년 5월, 당시 (주)데이콤과 아시아 글로벌크로싱(현 아시아넷컴)이 51:49의 지분율로 투자하여 설립된 합자회사이다. 이후 지분 구조의 변화를 거쳐 현재 LG유플러스가 51.0%, Pacnet Network UK Holdings Ltd.(Telstra 계열)가 49.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

회사는 협력 회사들이 보유한 국제해저케이블(EAC, C2C, PC1, APCN2, JUCN, Unity 등)을 활용하여 5개 대륙, 200여 개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한다. 주요 제공 서비스에는 MPLS(다중 프로토콜 레이블 스위칭) 서비스, 해저케이블 및 해외 POP(Point of Presence) 등을 포함한 국제통신 솔루션이 포함된다.

기업 정보

  • 창립: 2001년
  •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2, 이마빌딩 908호
  • 대표이사: 노숙원
  • 모기업: LG유플러스, Pacnet
  • 웹사이트: http://www.dacomcrossing.co.kr/

2015년 기준 매출액은 약 354억 8천만 원, 자산총액은 약 627억 5천만 원으로 보고되었다.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기준 매출액 약 440억 원, 총자산 약 1,04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참고 사항

데이콤크로싱은 공식적으로 실재하는 법인 기업으로, 한국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으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자등록정보 등 공신력 있는 공개 자료를 통해 정보가 확인되는 실체이다. 다만 한국 위키백과의 문서가 토막글 수준으로 짧아 회사의 상세한 역사, 조직 변화 과정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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