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데드 웨더’는 영문명 The Dead Weather를 한글로 음역한 형태이며, 미국의 록 슈퍼그룹을 지칭한다. 2009년 제네시스(Genesis) 레코드에서 결성된 이 밴드는 알리슨 모샤트(Alison Mosshart, 보컬), 잭 화이트(Jack White, 기타·드럼·보컬), 딘 퍼티타(Dean Fertita, 기타·키보드), 잭 로렌스(Jack Lawrence, 베이스) 등 네 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다.
활동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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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및 주요 앨범
- Horehound (2009) –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 Sea of Cowards (2010) – 두 번째 정규 앨범이며, 록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투어를 확대하였다.
- Dodge and Burn (2015) –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디지털 및 스트리밍 플랫폼을 중심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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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특징
- 블루스 록, 가라지 록, 인디 록 등을 혼합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각 멤버가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활동한 배경을 반영한 다채로운 편곡이 돋보인다.
- 잭 화이트의 독특한 드럼 연주와 알리슨 모샤트의 강렬한 보컬이 중심이 된다.
기타 사용 맥락
‘데드 웨더’라는 용어는 위의 밴드명 외에는 한국어권에서 일반적인 기상·기후 용어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일상 대화나 과학·기상 분야에서 ‘죽은 날씨’라는 의미로 쓰인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어원
‘데드(Dead)’와 ‘웨더(Weather)’는 각각 영어 단어 dead(죽은, 활기 없는)와 weather(날씨)를 차용한 것으로, ‘생명력이 없고 활기가 없는 날씨’라는 직역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다만, 이 조합은 밴드명으로서 고유 명사화되었으며, 일반 명사적 의미로 확산된 사례는 없다.
비고
‘데드 웨더’는 한국어 위키백과 등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에서 별도 항목으로 다루어지지는 않으나, 해당 밴드 자체는 국제적인 음악 매체와 차트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본 용어는 주로 음악 분야에서 인식되는 고유 명사로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