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더 덴 (The Den)
개봉 연도: 2013년
국가·언어: 미국·영어 (한국에서 배급될 때는 “더덴”이라는 한글 표기로 상영)
감독: 자카리 도노허 (Zachary Donohue)
주연: 멜라니 파발리(Melanie Papalia), 로버트 몰리슨(Robert Malkowski) 등
개요
‘더 덴’은 현대 사회의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배경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이다. 주인공인 엘린(멜라니 파발리)은 온라인 채팅 사이트 “The Den”에서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사생활을 관찰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어느 날, 그녀는 실시간 스트리밍 중에 한 여학생이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사건을 추적하면서 자신 역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제작·배급
- 제작사: 마이클 코스마키와 비어트 나이먼이 공동 제작
- 배급: 프라임 타임 비디오(Prime Time Video) 등, 한국에서는 2015년경 VOD 및 소규모 극장에서 제한 상영된 기록이 있다.
주요 특징
- 촬영 방식: ‘파운드 풋(Found footage)’ 기법을 활용, 주인공이 사용하는 컴퓨터 화면과 웹캠 영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주제: 디지털 감시, 사이버 괴담, 온라인 익명성의 위험성을 탐구한다.
- 평가: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실험적인 시도와 긴장감 있는 연출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며, 다소 과장된 공포 요소와 결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기타 정보
- 상영 시간: 약 89분
- 제작 비용: 약 500만 달러(추정)
- 수상·후보: 특별한 국제 영화제 수상 실적은 확인되지 않는다.
※ 본 내용은 공개된 영화 데이터베이스 및 주요 매체 보도에 근거한 객관적인 정보이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