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대한민국의 육상은 남한(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행해지는 육상(트랙 앤 필드) 종목 전반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달리기, 장애물 경기, 뛰기·던지기·투척 종목 등 국제 육상 연맹(IAAF, 현재 World Athletics)이 규정한 경기가 포함되며, 이를 관장·운영하는 단체, 경기, 선수 및 관련 문화까지 포괄한다.
개요
대한민국에서는 육상이 학교 체육, 지역사회, 국가대표 수준까지 다양한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국가대표팀은 한국육상연맹(대한육상연맹) 소속으로, 올림픽·아시안게임·동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 대회에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전국육상선수권대회, 한국올림픽육상선수권대회, 대학생·고등학생 육상대회 등 연례 대회가 개최되며, 마라톤·로드레이스와 같은 도로 경기 역시 활발히 열린다.
어원/유래
‘육상(陸上)’은 한자어로 ‘땅 위’라는 뜻이며, 원래는 육지에서 행해지는 모든 스포츠를 일컫는 말이었다. 19세기 말~20세기 초 서구식 트랙 앤 필드가 도입되면서 ‘육상’이라는 용어가 현대적인 의미의 달리기·뛰기·던지기 종목을 가리키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 이래 사용된 국가 명칭이므로, ‘대한민국의 육상’이라는 표현은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에서 행해지는 육상”을 의미한다.
특징
- 조직·관리: 대한민국 육상은 한국육상연맹이 주도한다. 연맹은 선수 선발·교육, 대회 운영, 국제 규정 적용 등을 담당한다. 정확한 설립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주요 경기 종목: 단거리·중거리·장거리 달리기, 허들·장애물 경기, 4×100·4×400 계주, 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삼단뛰기, 포환·창던지기·해머던지기·인궁 등 전통적인 트랙 앤 필드 종목이 모두 포함된다.
- 대표적 성과: 한국 선수들은 마라톤·장거리·현대펜싱(※ 정확한 종목명은 확인되지 않는다) 등에서 아시안게임·동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등 지역 경기에서 메달을 다수 획득했다. 올림픽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마라톤에서 김현진 선수가 10위 안에 드는 등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구체적인 메달 수·연도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 보급·대중성: 마라톤·하프마라톤 등 도로 경기가 일반 대중에게 인기가 높으며, 전국 규모의 ‘서울 국제 마라톤’ 등 대규모 이벤트가 매년 개최된다. 또한 학교 체육 과정에서 육상 교육이 의무화돼 청소년층의 참여가 활발하다.
관련 항목
- 한국육상연맹
- 올림픽 육상 경기(Track and Field at the Olympic Games)
- 아시안게임·동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 마라톤·로드레이스(서울 국제 마라톤 등)
- 국내 주요 육상 경기(전국육상선수권대회, 한국올림픽육상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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