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 활동한 주요 아이돌 그룹
| 그룹명 | 데뷔 연도 | 소속사 | 활동 특징(2010년대) |
|---|---|---|---|
| 소녀시대 | 2007 | SM 엔터테인먼트 | 2010년대 초반 “Gee”, “I Got a Boy” 등 히트곡으로 국내외 인지도 확대 |
| 샤이니 | 2008 | SM 엔터테인먼트 | 2010년대 “Lucifer”, “Sherlock” 등으로 음원 차트 선도 |
| BIGBANG | 2006 | YG 엔터테인먼트 | 2010년대 “뱅뱅뱅”, “Fantastic Baby” 등으로 글로벌 활동 강화 |
| 타워 (2NE1) | 2009 | YG 엔터테인먼트 | 2010년대 “I Am The Best” 등으로 국제적인 인지도 확보 (해체 2016) |
| EXO | 2012 | SM 엔터테인먼트 | “MAMA”, “Growl” 등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음 |
| BTS | 2013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HYBE) | “DNA”, “Fake Love” 등 세계 시장 진출 및 그래미 시상식 참석 |
| GOT7 | 2014 | JYP 엔터테인먼트 | “Just Right”, “If You Do” 등으로 아시아·미주 투어 활발 |
| TWICE | 2015 | JYP 엔터테인먼트 | “Cheer Up”, “TT” 등으로 한국·일본을 중심으로 폭발적 인기 |
| Red Velvet | 2014 | SM 엔터테인먼트 | “Ice Cream Cake”, “Bad Boy” 등 다양한 음악 색채 선보임 |
| SEVENTEEN | 2015 | PLEDIS 엔터테인먼트 | “Very Nice”, “Fear” 등 자체 작곡·안무 참여가 특징 |
| NCT (NCT 127, NCT U 등) | 2016 | SM 엔터테인먼트 | 멤버 교체·다양한 서브 유닛 운영으로 독특한 구조 유지 |
| MONSTA X | 2015 | STARSHIP 엔터테인먼트 | “Hero”, “Alligator” 등 강렬한 퍼포먼스로 해외 팬층 확대 |
| GFRIEND | 2015 | Source Music | “Rough”, “Navillera” 등 순수 포크톤과 안무가 특징 |
| ITZY | 2019 | JYP 엔터테인먼트 | “DALLA DALLA”, “WANNABE” 등 퍼스트-런킹 ‘걸크러시’ 컨셉 |
| AOA | 2012 | FNC 엔터테인먼트 | “Heart Attack”, “Good Luck” 등 여성 파워 팝·록 섞은 곡들 |
| Mamamoo | 2014 | RBW | “Um Oh Ah Yeh”, “Starry Night” 등 보컬 중심 음악으로 평가 |
| (G)I-DLE | 2018 | Cube 엔터테인먼트 | “LATATA”, “HANN” 등 여성 아이돌 중 작곡·작사 참여가 활발 |
| Treasure | 2020 (데뷔 전 활동 시작) | YG 엔터테인먼트 | 2010년대 말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0년대 초에 정식 데뷔 |
| Stray Kids | 2017 | JYP 엔터테인먼트 | “God’s Menu”, “Back Door” 등 자체 제작 트랙 비중이 높음 |
비고
- 데뷔 연도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연도이며, 일부 그룹은 2010년대 이전에 데뷔했지만 2010년대에도 활발히 활동한 경우 포함하였다.
- 활동 특징은 2010년대에 발매된 주요 히트곡, 콘셉트, 해외 진출 등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다.
- 위 표에 포함되지 않은 그룹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본 목록이 2010년대를 대표하는 주요 그룹을 중심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이다.
본 목록은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및 공식 엔터테인먼트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