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는 2004년 4월 15일에 실시된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를 말한다. 이 선거는 전국 253개 선거구(단일선거구제)와 비례대표 30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서울특별시에서도 25개 선거구가 동시에 치러졌다.
개요
- 선거일: 2004년 4월 15일 (일요일)
- 선거구 수(서울특별시): 25개 단일선거구
- 참여 주요 정당:
- 우리당(당시 주요 중도·진보 정당)
- 자유한국당(당시 대보수 진영, 기존 명칭은 한나라당)
- 민주노동당
- 민주당(당시 중도·진보 진영, 현재와는 별개)
- 기타 소수 정당 및 무소속 후보
선거 배경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는 1997년~2003년 사이의 정치·경제적 변동기와 2002년 대통령 선거(노무현 대통령 당선) 이후의 정국을 반영한다. 특히, 2003년 말에 결성된 우리당은 “새로운 정치”라는 구호 아래 기존 보수 정당에 도전하였으며, 서울특별시에서도 이 흐름이 큰 영향을 미쳤다.
서울특별시 선거 결과 (확인된 범위)
- 전국적 선거 결과: 우리당이 162석으로 과반수 이상을 확보, 자유한국당이 81석, 민주노동당 등이 소수가 된다.
- 서울특별시: 25개 선거구 모두에서 실질적인 경쟁이 이루어졌으며, 주요 정당이 각각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였다. 구체적인 정당별 의석 배분에 관한 상세 자료는 현재 백과사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선거 의의
- 정당 구도 변화: 우리당의 급부상과 함께 기존 보수 진영(한나라당/자유한국당)과 진보 진영(민주당·민주노동당) 사이의 경쟁 구도가 재편성되었다.
- 서울 지역 정치: 서울특별시는 경제·사회적 중심지로서 선거 결과가 전국 정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번 선거에서도 서울의 25개 지역구는 국가 차원의 정책 논쟁을 반영하는 중요한 표본이 되었다.
참고 사항
- 본 문서는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선거구별 정당 의석 수와 같은 구체적인 수치는 현재 백과사전 자료가 부족하여 상세히 제시하지 않는다. 필요한 경우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통계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