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는 2008년 4월 9일에 실시된 제17차 총선으로, 제16대 국회의원 선거(2004년) 이후 4년 만에 치러졌다. 이번 선거는 300석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선거였으며, 정당 간 권력 재편과 정권 교체 가능성이 주요 이슈로 작용하였다.
선거 개요
| 항목 | 내용 |
|---|---|
| 선거일 | 2008년 4월 9일 |
| 선거구 | 전국 300구(단일선거구제 253구, 비례대표 47구) |
| 주요 정당 | Grand National Party(현 국민의힘), Democratic Party(현 더불어민주당), Uri Party(당시 진보 정당), Independent 등 |
| 전체 투표율 | 약 46.0%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
| 결과 요약 | Grand National Party가 153석을 차지하며 절대다수 확보. Democratic Party는 81석, Uri Party는 23석을 획득하였다. |
경기도 선거 특성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자치단체로, 2008년 선거에서는 총 31개의 단일선거구(지역구)가 배정되었다. 경기도는 선거 결과가 전국적인 정당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 경기도 지역구 수: 31구 (전국 253개 지역구 중 약 12% 차지)
- 주요 정당별 승리 현황: Grand National Party는 대부분의 보수 성향 지역에서 다수의 의석을 확보했으며, Democratic Party는 교외 및 도심 지역에서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Uri Party는 일부 신도시 및 청년층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의석을 얻었다.
- 비례대표 배분: 경기도 선거와 직접 관련은 없으며, 전국 단위 비례대표 투표 결과에 따라 배분되었다.
선거 결과(경기도) 요약
| 정당 | 획득 의석(경기도) | 비고 |
|---|---|---|
| Grand National Party | 18~20석 (정확한 숫자는 공개된 공식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보수 지역에서 강세 |
| Democratic Party | 9~10석 (정확한 숫자는 공식 발표 자료 확인 필요) | 교외·도심 혼합 지역에서 경쟁 |
| Uri Party | 1~2석 (정확한 숫자는 공식 자료 필요) | 신도시·청년층 중심으로 소수 의석 확보 |
| 기타·무소속 | 소수 의석 | 지역적 특성에 따라 변동 |
※ 위 표의 의석 수는 공개된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이며, 정확한 의석 배분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최종 결과를 참고해야 한다.
선거 의의
- 정권 교체: Grand National Party가 절대다수를 차지함으로써 신정부(이명박 대통령) 구성이 가능해졌다.
- 정당 구조 변화: Uri Party는 2008년 선거 이후 급격히 약화되었으며, Democratic Party와 보수 진보 정당 간 재편이 진행되었다.
- 경기도 정치 지형: 인구 증가와 신도시 개발로 인해 경기도는 보수·진보 양 진영이 교차하는 주요 선거전장이 되었으며, 이후 선거에서도 지속적으로 중요한 변수가 된다.
참고 자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8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결과” (공식 웹사이트)
- 한국선거연구원,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통계연보”
- 각 정당 및 언론 보도(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식 자료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구체적인 의석 수와 세부 지역별 결과는 최신 공식 데이터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