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7대 국회는 2004년 4월 15일에 실시된 제14차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국회이며, 2004년 5월 30일부터 2008년 5월 29일까지 개최된 4년제 입법기관이다. 총 300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다.
1. 선거 및 제정 시작
- 선거일: 2004년 4월 15일 (제14차 국회의원 선거)
- 개원일: 2004년 5월 30일
- 폐회일: 2008년 5월 29일
2. 정당별 의석 현황
선거 결과, 제17대 국회는 다당제 구조를 유지했으며, 주요 정당의 의석 수는 다음과 같다(정확한 의석 수는 공신력 있는 선거 자료를 참고).
| 정당 | 대략적인 의석 수 |
|---|---|
| 새정치민주연합(당시 ‘우리당’) | 152석 (최다당) |
| 자유한국당(전 ‘새천년국민당’) | 약 112석 |
| 기타 소수 정당 및 무소속 | 나머지 의석 |
※ 위 표는 선거 결과에 기반한 대략적인 비율을 제시한 것이며, 정확한 의석 수는 선거 공식 통계 자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주요 조직·직위
- 국회의장: 다수당 소속 국회의원 중에서 선출된다. 제17대 국회의 경우, 주요 다수당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이 국회의장으로 선출되었다.
- 부의장: 다수당·야당 각각 1명씩 선출된다.
- 상임위원회: 예산·결산, 교육·문화체육관광, 외교통일·원전안보, 법제사법, 행정안전 등 17개 상임위원회가 운영되었다.
4. 주요 입법 활동 및 사안
제17대 국회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안에 대해 논의·입법하였다(대표적인 사안만 열거).
- 보건·복지 증진: 국민건강보험법 개정 및 고령사회 대비 복지정책 논의.
- 경제·산업 정책: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과학기술기본법 및 중소기업 지원법 개정.
- 외교·안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입법 절차 및 검토.
- 환경·에너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초안 논의 등.
5. 역사적 의의
- 다당제 강화: 새정치민주연합이 최초로 과반수에 근접하는 의석을 확보하면서, 기존 보수 정당과의 권력 구도가 변화하였다.
- 정치 개혁 논의: 대통령 탄핵 절차와 같은 헌법·제도 개혁 논의가 활발히 진행된 시기이다.
6. 참고
- 대한민국 국회 공식 웹사이트(국회 회의록 및 의안 정보)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자료(제14차 국회의원 선거 결과)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식 자료에 근거하여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서술하였다.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관련 공공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