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대중교통 (경남)’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내에서 제공되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의미한다. 여기에는 시내·시외버스, 철도(고속철도·일반열차), 시티레일·경전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포함된다. 각 교통수단은 도내 각 시·군을 연결하며, 도내 주요 도시와 인접 광역권(예: 부산·울산)과도 연계된다.
주요 교통수단
| 교통수단 | 주요 운영기관 | 특징 |
|---|---|---|
| 시내·시외버스 | 경남버스·경남도청·민간버스업체 | 시내버스는 각 시·군(예: 창원, 진주, 김해) 내·외를 순환·연결하고, 시외버스는 도내·광역 간 장거리 운행을 담당한다. |
| 고속철도(KTX) | 한국철도공사(KORAIL) | 부산–대전·광주 등 주요 노선이 경남 지역(창원, 김해 등)에 정차한다. |
| 일반열차(무궁화·새마을·통근열차) | 한국철도공사(KORAIL) | 경전선·남해선·진주선 등을 통해 도내·인접 지역을 연결한다. |
| 시티레일·경전철 | 지방자치단체·민간기업 합작 | 창원·마산·진해를 연결하는 ‘창원시 도시철도’(창원시 경전철) 등이 운영 중이다. |
| 택시·카셰어링 | 민간업체 | 주요 도심 및 관광지에서 이용 가능하며, 전자결제(T‑money 등)와 연동된다. |
요금 체계 및 결제
- 대부분의 버스와 지방열차는 현금 외에 선불교통카드(T‑money, Cashbee 등)로 결제할 수 있다.
- 고속철도(KTX)는 별도 좌석료 체계가 있으며, 교통카드 직불 결제는 제한적이다.
주요 연계 시설
- 창원시 도시철도: 창원·마산·진해 일대 11개 역을 운영, 버스와 연계된 환승센터가 마련돼 있다.
- 김해 KTX역: 경부고속철도와 연계된 버스 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 진주·통합버스센터: 도내·광역 버스 노선이 집중돼 있어 다중 연계가 가능하다.
행정·정책
- 경상남도는 도내 대중교통의 효율적 운영과 환경친화적 교통 전환을 목표로 ‘친환경 버스 도입’, ‘전기·수소버스 확대’, ‘통합 교통정보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 각 시·군은 자체 교통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협력하여 버스 노선 재조정, 전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개선을 진행한다.
한계 및 과제
- 도내 일부 산간·농촌 지역은 버스 운행 빈도가 낮아 접근성이 제한적이다.
- 고속철도와 지방열차 간 시간표 연계 및 환승 편의성 향상이 요구된다.
참고
- 경상남도청 교통정책 관련 공식 자료
- 한국철도공사(KORAIL) 운행 시간표 및 노선도
- 각 시·군 교통연합회 발표 자료
※ 본 내용은 확인된 공공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최신 정책·운행 일정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