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파관리소(大田電波管理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의 지방소속기관으로,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 지역에 위치한 무선국의 전파 감시·혼신(혼신조사)·주파수 관리 등을 담당한다[1].
개요
- 소속: 중앙전파관리소(Science and ICT Ministry)
- 관할 지역: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 주요 업무: 전파 이용 질서 확립, 전파 혼신(불법·불량 전파) 조사·제거, 주파수 배분·할당, 전파 이용자 보호 등
- 소장: 서기관·기술서기관 등 행정·전문직으로 분류[1]
연혁
| 연도 | 내용 |
|---|---|
| 1983‑12‑30 | 중앙전파감시소 소속으로 당진분소 설치[1] |
| 1987‑12‑15 | 중앙전파관리소 소속으로 전환[1] |
| 1992‑11‑23 | 대전분소 설치, 현재의 대전전파관리소 설립[1] |
| 1993‑12‑18 | 현 청사(신갈마로86번길 64)로 이전[1] |
| 2006‑12‑29 | 대전분소와 당진분소를 각각 대전전파관리소·당진전파관리소로 개편[1] |
| 2011‑08‑19 | 당진분소를 대전전파관리소 소속 당진사무소로 전환[1] |
조직
대전전파관리소는 다음과 같은 부서로 구성된다[1]:
- 운영지원과 – 행정·인사·재무 등 조직 운영 지원
- 방송통신서비스과 – 방송·통신 서비스와 관련된 전파 관리
- 전파이용안전과 – 전파 이용 안전 및 불법 전파 감시
- 무선국업무과 – 무선국 설비·운용 관리
- 이용자보호과 – 전파 이용자 권익 보호
소속 기관으로는 당진사무소가 있다[1].
위치
-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86번길 64
- 좌표: 북위 36° 20′ 30″, 동경 127° 22′ 10″ (약 36.341632°, 127.369408°)
주요 활동
- 전파 감시 및 혼신 조사 수행
- 주파수 할당·재할당 절차 관리
- 전파 이용자와 무선 설비에 대한 교육·홍보
- 해양 안전을 위한 소형 어선 무선 설비 점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 활동[2][3]
참고문헌
[1] 위키백과, “대전전파관리소”, https://ko.wikipedia.org/wiki/대전전파관리소 (검색일 2026‑04‑12)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식 홈페이지, 대전전파관리소 소개 (https://www.crms.go.kr)
[3] 뉴스 기사, “대전전파관리소, 무선 설비 소형 어선 안전 점검” (2023‑2024)
본 내용은 공개된 공식 자료와 위키백과 정보를 기반으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