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역

대신역(대신역, Daesin station, 大新驛)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에 위치한 경부선의 철도역이다. 한국철도공사(KORAIL) 대구경북본부가 관할한다.

연혁 및 현황

  • 개업일: 1916년 11월 1일 영업을 시작하였다.
  • 역 형태: 무배치 간이역(승강장 2면, 4선)으로, 승강장은 두 개의 면으로 구성된다.
  • 여객 서비스: 2008년 12월 1일부터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으며, 현재는 정기 여객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
  • 시설 활용: 역 건물은 카페로 리모델링되어 운영 중이며, 역 구내에는 박해수 시인의 시와 “대신역시비”가 비치되어 있다.

지리·교통

  • 좌표: 북위 36° 9′ 10″, 동경 128° 11′ 47″ (36.15278° N, 128.19639° E)
  • 거리표: 경부선 서울 기점으로부터 약 263.5 km 지점에 위치한다. 인근 역으로는 김천역(9.7 km)과 아포역(5.7 km)이 있다.

기타

  • 역 명은 한자어 ‘대신(大新)’에서 유래했으며, ‘큰 새로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현재까지 공개된 공식 자료에 따르면, 대신역이 과거에 승객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08년 이후에는 폐역 상태이며, 여객 취급 중단 이후의 운영 현황은 카페 운영 외에 별도의 철도 서비스가 없다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참고

  • 한국어 위키백과, “대신역” 문서.
  • 한국철도공사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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