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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쫓다

달빛을 쫓다는 2010년에 제작된 대한민국의 단편 영화이다. 영문 제목은 In Pursuit of the Moonlight이며, 감독은 김선희, 각본 역시 김선희가 맡았다. 제작은 윤정원, 촬영은 최민호, 편집은 손현지(일부 자료에는 손연지로 기재)가 담당했다. 출연 배우로는 장소연과 김기범이 있다.

영화 정보

  • 장르: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 상영 시간: 약 18분 (일부 자료에는 18분 20초로 기재)
  • 국가: 대한민국
  • 언어: 한국어
  • 컬러 영화
  • 배급사: ㈜인디스토리
  • 등급: 미분류

줄거리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도심 속 일상에서 고독과 외로움을 느끼는 인물들의 마음이 "달빛을 쫓는" 것에 비유된다. 외로운 남녀가 크리스마스 날 만나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감독은 연출 의도와 관련하여 "도심, 일상, 고독과 외로움, 여자와 남자, 달빛과 섬의 느낌"을 시적 은유를 통해 이미지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상 및 초청 경력

  • 2010년 제1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아마추어 부문 대상 (감독 김선희)
  • 2011년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국내 초청

배경 및 성격

본 영화는 대한민국 영화 데이터베이스(KMDb), 씨네21, 한국영상자료원 관련 독립영화 라이브러리(indieground) 등 공신력 있는 영화 관련 기관의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되어 있는 실제 존재하는 작품이다. 다만 "달빛을 쫓다"라는 표현이 이 영화 외에 별도의 널리 알려진 고유한 개념이나 관용구로 정착되었다는 공신력 있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맥상으로는 '달빛을 쫓다'라는 표현이 고독한 마음이 달빛이라는 상징적인 대상을 좇는 시적 은유로 사용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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