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샤쿠촌(帝釈村, たいしゃくそん)은 일본 히로시마현 히바군(比婆郡)에 존재했던 촌이다. 현재의 쇼바라시(庄原市)의 일부에 해당한다.
개요
다이샤쿠촌은 일본 히로시마현 북부 지역에 위치하였던 행정 구역으로, 현재는 쇼바라시에 편입되어 소멸한 옛 자치체이다. 일본어 가나 표기는 'たいしゃくそん'이며, 한자 표기는 '帝釈村'이다.
역사
다이샤쿠촌의 연혁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 1889년 4월 1일: 일본의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누카군(奴可郡) 다이샤쿠촌이 발족하였다.
- 1898년 10월 1일: 군(郡)의 통합에 따라 히바군에 소속되었다.
- 1955년 4월 1일: 도조정(東城町)·오누카촌·다모리촌·야하타촌·구시로촌 등과 합병되어 새로운 도조정이 신설되면서 다이샤쿠촌은 폐지되었다.
폐지 당시인 1950년 국세조사 기준 인구는 2,209명이었다.
참고 자료
다이샤쿠촌에 관한 주요 참고 자료로는 『각천일본지명대사전(角川日本地名大辞典) 34 広島県』과 『市町村名変遷辞典』(도쿄도서출판, 1990)이 있다.
이상의 정보는 한국어 위키백과 및 일본의 지명·시정촌 연혁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다이샤쿠촌은 1955년 합병으로 소멸한 역사적 행정 구역으로, 현재는 독립된 자치체로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