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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하타촌

다마하타촌(玉幡村, Tamahata mura)은 일본 야마나시현 나카코마군에 존재했던 촌이다. 현재의 가이시(甲斐市) 지역에 해당한다.

개요

다마하타촌은 과거 일본 야마나시현 나카코마군에 속해 있었던 지방자치체로, 1956년에 인접한 류오촌과 합병하여 류오정이 발족됨에 따라 소멸되었다. 촌의 공식 명칭에 사용된 한자는 玉幡(옥 깃발)이며, 가나 표기는 たまはたむら이다.

지리

다마하타촌은 가마나시강(釜無川) 유역에 위치하였다. 가마나시강은 후지강의 지류 중 하나로, 촌의 영역을 흐르는 주요 하천이었다. 인접 자치체로는 시라네정, 류오촌, 쇼와촌, 핫타촌이 있었다.

역사

  • 1875년(메이지 8년) 1월: 고마군(巨摩郡) 니시야하타촌(西八幡村)과 다마가와촌(玉川村)이 합병하여 호메이촌(豊明村)이 성립하였다.
  • 1875년(메이지 8년) 8월: 호메이촌이 개칭되어 다마하타촌이 되었다.
  • 1878년(메이지 11년) 7월 22일: 군구정촌편제법 시행에 따라 다마하타촌은 나카코마군에 소속되었다.
  • 1889년(메이지 22년) 7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다마하타촌이 단독으로 지방자치체를 형성하였다.
  • 1947년(쇼와 22년) 10월 14일: 쇼와 천황이 촌내를 순행하며 일본 주혈흡충증(지방병)을 시찰하였다.
  • 1956년(쇼와 31년) 9월 30일: 류오촌과 합병하여 류오정이 발족되었고, 같은 날 다마하타촌은 폐지되었다.

행정 정보

다마하타촌은 그 존속 기간 동안 면적이 약 4.38km²였으며, 1955년 국세조사 기준 인구는 2,738명으로 기록되었다. 현재의 행정 구역상으로는 가이시에 해당한다.

이상의 정보는 위키백과 및 관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다마하타촌은 실존했던 일본의 지방자치체임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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