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아킬레스 눈쿠 천쿠(Dany Achille Nounkeu Tchounkeu, 1986년 4월 11일~)는 카메룬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이다.
눈쿠는 카메룬에서 태어나 프랑스와 튀르키예, 가봉 등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프랑스의 RC 스트라스부르에서 활약하였고, 이후 튀르키예의 가지안테프스포르, 메르신 이드만 유르두, 부자스포르 등에서 뛰었다. 또한 가봉의 AS 망가스포르, 지부티의 ASAS 지부티 텔레콤을 거쳤으며, 이후 지부티의 아르타/솔라7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대표로서는 2010년과 2011년에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기록이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 선수에 대한 정보가 토막글 수준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상세한 선수 경력에 대한 추가 정보는 부족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