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레나

다나카 레나 (일본어: 田中 麗奈, 1980년 5월 22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후쿠오카현 구루메시 출신이며, 소속사는 Hori Agency이다.

1998년 영화 《간바레 스위밍부》로 데뷔하여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 및 조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영화 《첫사랑》(2000), 《화장사》(2002), 《게르마늄의 밤》(2005), 《사죄의 왕》(2013), 드라마 《파견의 품격》(2007), 《8일째 매미》(2010) 등이 있다.

2016년 2월,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