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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쿠레하촌

니시쿠레하촌(西呉羽村, にしくれはむら)은 일본 도야마현(富山県) 후호쿠군(婦負郡)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현재의 도야마시(富山市) 구레하(呉羽) 지역의 중심부에 해당한다.

개요

니시쿠레하촌은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후호쿠군의 고다케촌(小竹村), 오이와케차야촌(追分茶屋村), 나카차야촌(中茶屋村), 도게차야촌(峠茶屋村), 요시사쿠촌(吉作村), 하나키촌(花木村), 기타미쓰야촌(北三ツ屋村), 다카기촌(高木村), 스미요시촌(住吉村), 가나야촌(金屋村)의 일부, 혼고촌(本郷村)의 일부, 노구치촌(野口村)의 일부, 후루사와촌(古沢村)의 일부 구역이 합병되어 발족하였다. 초대 촌장은 다나카 사자에몬(田中佐衛門)이었으며, 당시 인구는 2,651명, 호수는 510호였다.

역사

1940년(쇼와 15년) 5월 1일, 니시쿠레하촌은 후루사와촌(古沢村)과 신설 합병되어 후호쿠군 구레하촌(呉羽村)이 되면서 소멸하였다. 이후 구레하촌은 정(町)으로 승격하여 구레하정(呉羽町)이 되었고, 2005년 도야마시에 편입되어 현재에 이른다.

면적 및 인구

면적은 약 6.721km²였으며, 1938년 말 기준 인구는 약 5,250명이었다.

인접 자치체

인접했던 자치체로는 간에촌(寒江村), 나가오카촌(長岡村), 후루사와촌(古沢村), 야스즈미군(射水郡) 로이덴촌(老田村)이 있었다.

비고

니시쿠레하촌이 있던 지역은 현재의 도야마시 구레하 지역에 해당하며, 해당 지역은 화학 섬유 기업인 구레하(クレハ, 呉羽)의 창업지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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