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니시무라사키촌

니시무라사키촌

개요

니시무라사키촌(西紫村, にしむらさきむら)은 일본 후쿠오카현(福岡県) 기쿠군(企救郡)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성립하였고, 1908년(메이지 41년) 4월 1일 두 개의 촌으로 분할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폐지 당시의 구역은 현재의 기타큐슈시(北九州市) 고쿠라미나미구(小倉南区) 및 야하타히가시구(八幡東区)의 일부에 해당한다.

한자를 "西村崎村"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으나, 공식 표기는 西紫村이며 가나 표기는 にしむらさきむら이다.

명칭과 어원

촌 이름은 무라사키가와(紫川)의 서쪽에 위치했던 데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명된다. 같은 강을 기준으로 동쪽에는 히가시무라사키촌(東紫村)이 별도로 존재하였다.

역사

  •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기쿠군 가모촌(蒲生村), 이마촌(今村), 오구마노촌(小熊野村), 시노자키촌(篠崎村)이 합병하여 니시무라사키촌이 성립하였다.
  • 1908년(메이지 41년) 4월 1일 — 니시무라사키촌을 이분하여, 오아자(大字) 가모·이마를 기쿠군 기쿠촌(企救村)에, 오아자 오구마노·시노자키를 기쿠군 이타비쓰촌(板櫃村)에 각각 편입하고 폐지하였다.

이후 해당 지역의 행정 구역 변천은 다음과 같다.

  • 기쿠촌은 1917년(다이쇼 6년) 10월 1일 정제(町制)를 시행하여 기쿠정(企救町)이 되었고, 1937년(쇼와 12년) 9월 1일 고쿠라시(小倉市)에 편입되었다.
  • 이타비쓰촌은 1922년(다이쇼 11년) 10월 1일 정제를 시행하여 이타비쓰정(板櫃町)이 되었고, 1925년(다이쇼 14년) 4월 28일 분할되어 일부(오아자 쓰키다·오구마노의 각 일부)가 야하타시(八幡市)에, 잔부가 고쿠라시에 각각 편입되었다.

이들 지역은 이후 고쿠라시와 야하타시 등이 1963년 5개 시 합병으로 기타큐슈시가 성립하면서 현재의 행정 구역으로 이어졌다.

지리 및 기초 정보

항목 내용
한자 표기 西紫村
가나 표기 にしむらさきむら
소속 일본 후쿠오카현 기쿠군
성립 1889년 4월 1일
폐지 1908년 4월 1일 (분할 편입)
폐지 사유 일부 → 기쿠촌, 일부 → 이타비쓰촌
인구 4,243명 (1907년)
촌사무소 소재지 후쿠오카현 기쿠군 니시무라사키촌 시노자키(篠崎)
인접 자치체 이타비쓰촌, 고쿠라시, 아다치촌(足立村), 기쿠촌, 니시타니촌(西谷村), 온가군(遠賀郡) 야하타정(八幡町)

지리적으로는 무라사키가와 하류 좌안(左岸)에 위치하였다.

참고 문헌

  • 『角川日本地名大辞典 40 福岡県』
  • 『市町村名変遷辞典』(東京堂出版, 1990년)

정보 신뢰도에 관한 주석: 위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 및 일본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 기쿠군·기쿠정·이타비쓰정 관련 문서를 통해 확인된 범위 내에서 작성하였다. "西村崎村"라는 한자 표기는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단어를 한자로 옮길 경우 정확한 표기(西紫村)와 다를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인구 수치 및 연혁의 세부 사항은 2차 자료(지명 사전 등)에 기반한 것으로, 원 사료와의 교차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