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슈라트 바루차

누슈라트 바루차(Nushrratt Bharuccha, 1985년 5월 17일 ~ )는 인도의 배우로, 주로 힌디어 영화에 출연한다. 그녀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와 코미디 영화에서의 역할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대 볼리우드의 주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경력 바루차는 2006년 영화 《자이 산토시 마》(Jai Santoshi Maa)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여러 영화에 출연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경력 및 명성 그녀의 경력에 전환점이 된 작품은 2011년 옴카르 쿠마르 미쉬라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퍄르 카 푼치나마》(Pyaar Ka Punchnama)였다. 이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으며, 그녀는 이 영화의 속편인 2015년작 《퍄르 카 푼치나마 2》(Pyaar Ka Punchnama 2)에도 출연하여 다시 한번 인기를 얻었다.

2018년, 그녀는 락잔 란잔 감독의 코미디 영화 《소누 케 티투 키 스위티》(Sonu Ke Titu Ki Sweety)에서 주연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그녀의 경력에서 가장 큰 상업적 성공작 중 하나로 꼽히며, 그녀를 주연급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했다.

최근 활동 이후 그녀는 《드림 걸》(Dream Girl, 2019), 《찰랑》(Chhalaang, 2020), 《잔히트 메인 자리》(Janhit Mein Jaari, 2022), 그리고 스릴러 영화 《아켈리》(Akelli, 2023)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아켈리》에서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바루차는 특유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도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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