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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사

농민신문(農民新聞, The Farmers Newspaper)은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농업 분야 일간 종합 신문이다.

개요

구분 내용
발행 주기 일간(월·수·금 격일 발행)
발행인 (사)농민신문사 이성희
편집인·대표자 하승봉
첫 발행 1964년 8월 15일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59
웹사이트 www.nongmin.com

역사

  • 1964년 — 농협중앙회의 기관지로 주간 《농협신문》 창간
  • 1976년 — 《농민신문》으로 제호 변경
  • 1977년 — 8면 증면
  • 1978년 — 100만부 돌파
  • 1982년 4월 — 사단법인 농민신문사 설립
  • 1983년 — 12면 증면
  • 1988년 1월 — 주 2회 발행
  • 1991년 7월 — 주 3회 발행 (월·수·금)
  • 1993년 — 16면 증면
  • 1997년 5월 — 가로쓰기 발행
  • 1997년 12월 — 인터넷 농민신문 개통 (www.nongmin.com)
  • 2015년 11월 — 지령 5000호 돌파
  • 2016년 — 20~24면 증면
  • 2016년 11월 — 일반 일간신문으로 종별 변경
  • 2018년 8월 15일 — NBS 한국농업방송 TV 개국

발행 부수

한국ABC협회가 2020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농민신문은 43만부의 공식 발행 부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료부수는 42만부를 넘는다. 유료부수 기준으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다음 순위이며, 한국경제, 한겨레, 문화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보다 앞선다.

지면 구성

  • 주 3일제(월요일·수요일·금요일)로 신문을 발행한다.
  • 화요일·목요일·주말에는 신문을 발행하지 않으며(설날·추석에 한정), 온라인 서비스를 계속한다.
  • 지면 수는 16~24면으로 발행한다.

자매지

  • 어린이동산 — 호기심 충족, 창의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 잡지
  • 전원생활 — 자연의 소중함을 아는 가족 생활 정보지
  • 디지털농업 — 성공 농업을 위한 농업경영·기술 전문지
  • 월간축산 — 앞서가는 축산인을 위한 경영·기술 신문지

성격 및 특징

농민신문은 창간 당시 농협중앙회의 기관지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독립적인 언론사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지이지만 지역 소식의 비중이 높으며, 농업·농촌 정책(쌀, FTA 등)을 비롯해 건강, 레포츠, 먹거리 등 생활 정보를 함께 다룬다. 광고 또한 농기구, 비료 등 농업 관련 광고가 주를 이룬다. 농축산업 관련 이슈에서는 농업계의 입장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이 보기

  • 농민신문사
  • NBS 한국농업방송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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