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시에 과거 존재했던 행정구역 명칭이다.
논산군의 중심지로서 행정, 경제,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던 지역이었다. 1996년 3월 1일 논산군이 논산시로 승격되면서, 논산읍은 폐지되고 그 행정구역은 논산시의 여러 동(洞)으로 분할 재편되었다. 당시 논산읍의 영역은 현재의 논산시 중앙동, 취암동, 부창동 등 중심 시가지에 해당한다.
따라서 현재 '논산읍'이라는 행정구역은 존재하지 않지만, 과거 논산군의 중심 지역을 지칭하거나 역사적인 맥락에서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