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동(盧載東, 1964년 8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선수 경력
노재동은 1987년 K리그 팀인 유공 코끼리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유공 코끼리에서 6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이후 전북 버팔로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국가대표팀으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출전하기도 했다.- 1987년 ~ 1992년: 유공 코끼리
- 1993년: 전북 버팔로
지도자 경력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K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코치로 활동했으며, 여러 대학팀과 유소년팀을 거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는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 소속인 충주 험멜의 감독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이후 천안 시티 FC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활동하였다.-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
- 충주 험멜 감독
- 천안 시티 FC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