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진(1974년 4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다. 위키백과에 등재된 정보에 따르면, 그는 한화 이글스 소속의 내야수로 활동했으며, 우투우타였다. 1997년 2차 7라운드 54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어 입단하였고, 같은 해 KBO 리그에 첫 출장하였으며 1998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배명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였고, 1992년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한 기록이 있다.
한편, 동명이인으로 명리관상학자 방산(芳山) 노상진이 존재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80년대 초반부터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부산 박도사'로 알려진 제산(霽山) 박재현의 마지막 수제자로 알려져 있다. 경남 창원과 서울 수서에 각각 '방산정사'를 운영하며 사주명리학과 관상, 풍수 관련 상담 및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저서로 《운명에 만약은 없다》가 있다. 또한 창원 한마음병원의 신축 부지 선정에 관여한 일화가 경남 지역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이 외에도 노상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인물로, '더가까이처치'의 담임목사 겸 성지순례가이드로 활동하는 인물이 별도로 확인되나, 이에 대한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정보는 부족하다.
정리: '노상진'은 여러 실존 인물을 가리키는 동명이인(同名異人)으로, 가장 공식적으로 기록된 인물은 위키백과에 등재된 전 한화 이글스 야구 선수 노상진(1974년생)이다. 그 외 명리관상학자 및 목사로서 활동하는 동명이인이 각각 존재하나, 이들에 대한 백과사전 정보는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