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항공사 목록은 네팔에 기반을 두고 운항하는 여객 및 화물 항공사를 의미한다. 현재(2024년 기준) 네팔에서 영업허가를 받은 주요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항공사명 | 설립 연도 | 유형·주요 운항 노선 |
|---|---|---|---|
| 국영 | 네팔항공(Nepal Airlines) (전 Royal Nepal Airlines) |
1958년 | 네팔의 국적 항공사로, 카트만두-인천, 카트만두-뭄바이 등 국제선 및 카트만두↔다른 국내 주요 도시 간 국내선 운항 |
| 민간·정규 여객 | 부다 항공(Buddha Air) | 1996년 | 카트만두↔푸카라, 카트만두↔포카라, 카트만두↔라히트 등 국내선 및 카트만두↔델리, 카트만두↔인도네시아 등 제한적인 국제선 운항 |
| 민간·정규 여객 | 예티 항공(Yeti Airlines) | 1998년 | 카트만두↔보라니, 카트만두↔루피니, 카트만두↔포카라 등 국내선 및 카트만두↔뉴델리·뭄바이 등 국제선(제한적) |
| 민간·정규 여객 | 시므리크 항공(Simrik Airlines) | 2010년 | 카트만두↔포카라, 카트만두↔다버링 등 국내선 |
| 민간·정규 여객 | 타라 항공(Tara Air) | 2009년 (예티 항공 자회사) | 카트만두↔무르마리, 카트만두↔다버링 등 고지대·소형 공항 전문 노선 |
| 민간·정규 여객 | 히말라야 항공(Himalaya Airlines) | 2019년 | 카트만두↔다버링, 카트만두↔카왓 등 국내선 |
| 민간·정규 여객 | 구나 항공(Guna Airlines) | 2021년(재출범) | 카트만두↔포카라, 카트만두↔룽창 등 국내선 |
| 민간·정규 여객 | 사우리야 항공(Saurya Airlines) | 2021년(운항 시작 2023년) | 카트만두↔포카라, 카트만두↔다버링 등 국내선 |
| 민간·화물전용 | 네팔 화물 항공(Nepal Cargo Airlines) *※※ | 2009년(운항 재개 2022년) | 카트만두↔인도·중국 주요 물류 허브를 연결하는 화물 운송 |
※※ : “네팔 화물 항공”은 화물 전용으로 운영되며, 정기 여객 운항은 하지 않는다. 현재(2024년)까지도 제한된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기타 참고 사항
- 위 표에 열거된 항공사는 네팔 민간항공청(Civil Aviation Authority of Nepal, CAAN)의 운영 허가를 받은 항공사이며, 일부 항공사는 정기 여객과 동시에 차터(전세) 서비스를 제공한다.
- 항공사의 영업 상태는 재정 상황, 규제 변경, 안전 인증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따라서 최신 정보는 CAAN 홈페이지 또는 해당 항공사의 공식 발표를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과거에는 에어 네팔(Air Nepal), 타운스 카운티 항공(Treasure Air) 등 여러 항공사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영업을 종료했거나 면허가 취소된 상태이다.
참고 문헌
- Civil Aviation Authority of Nepal, “List of Certified Airlines”, 2024.
- 각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 및 연례 보고서(2023~2024).
-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회원사 현황.
본 목록은 2024년까지 확인된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