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는 네이처 포트폴리오(Nature Portfolio)에서 발행하는 동료 심사(peer-reviewed) 방식의 오픈 액세스(open access) 과학 학술지이다. 2010년 창간되었으며,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생물학 등 자연과학 전반에 걸친 연구 논문을 게재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발행사: 네이처 리서치(Nature Research, 현 네이처 포트폴리오), 슈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 소속.
- 접근 방식: 완전 오픈 액세스(Full Open Access)로, 모든 논문이 출판 즉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하며, 저작권은 주로 저자가 보유하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 BY)가 적용된다.
- 심사 기준: 과학적 타당성(scientific validity)과 기술적 완성도를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으며, 연구의 혁신성이나 영향력보다는 견고한 방법론과 재현 가능성을 중시한다.
- 게재 범위: 자연과학 전 분야를 아우르며, 융합 연구나 학제간 연구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 영향력: 창간 후 빠르게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가 상승하여, 다학제 과학 학술지 중 상위권에 위치한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저널 인용 보고서(JCR) 기준 매년 높은 피인용 지수를 기록한다.
- 출판 형태: 온라인 전용 온라인 전용(Online-only) 저널로, 인쇄본 없이 연속 출판(continuous publishing) 방식으로 논문이 수시로 게재된다.
동명의 다른 학술지나 단체와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네이처(Nature) 본지나 네이처 자매지(예: 네이처 피직스, 네이처 케미스트리 등)와는 별개의 독립된 편집 체계와 심사 프로세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