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단어장(Naver Wordbook)은 네이버가 2012년 11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어학 학습 서비스이다. 초기에는 영어·일본어·중국어에 한정된 단어 저장 기능을 제공했으며, 이후 네이버 사전에 포함된 40개 이상의 언어 사전을 연동함으로써 다양한 언어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게 확장되었다.
주요 특징
- 네이버 어학사전 연동: 네이버 어학사전에 수록된 단어·숙어·표현 등을 손쉽게 저장·관리할 수 있다.
- 오픈사전 지원: 네이버가 지원하는 오픈사전에서 만든 단어도 저장 가능하다.
- 학습 콘텐츠: ‘오늘의 영어·일본어·중국어 단어’, 퀴즈, 회화 연습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연계되어 있다.
- 랜덤식 저장 방식: 저장된 단어가 무작위로 배치되는 방식이 적용돼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대로 정렬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
서비스 내용
네이버 단어장은 개인별 단어장을 생성·편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저장된 단어를 복습하거나 퀴즈 형식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또한, 고교 단어, 토익·시험 대비 단어 등 목적별 단어 리스트를 제공해 학습 효율을 높인다.
역사·발전
- 2012 년 11 월: 서비스 출시 (영·일·중어 전용)
- 이후: 네이버 사전 내 40개 이상의 언어 사전 연동, 다양한 언어의 단어장 지원 확대
- 현재: 모바일·웹 양쪽에서 접근 가능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학습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