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 기쁘게는 대한민국의 기독교 방송국인 CBS(Christian Broadcasting System)의 라디오 채널인 CBS 음악FM과 CBS JOY4U에서 방송되는 새벽 음악·종교 프로그램이다.
방송 개요
본 프로그램은 매일 새벽 4시부터 오전 6시까지 방송되며, CBS의 크리스천 음악 전문 채널인 CBS JOY4U에서도 동시에 청취할 수 있다. 2021년 11월 8일부터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JOY4U에서 재방송이 편성되었다. 현재 진행자는 이명희 아나운서이다.
역사
프로그램의 기원은 2005년 9월 5일 시작된 《굿모닝 CBS》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2007년 1월 1일부터 제목이 "내가 매일 기쁘게"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행자는 장주희, 심기식, 정민아, 김덕기, 김은영, 이봉규, 이지민, 김윤주, 신지혜 등 다수의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이명희 아나운서가 맡고 있다.
주요 코너
프로그램의 주요 코너로는 청취자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시간, 새벽 기도, 성경 말씀 묵상, 찬양 등이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사연과 신청곡", "새벽의 기도", "생명의 양식", "주님 도우소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크리스천의 향기" 등이 편성되어 있다.
특징
이 프로그램은 CBS 음악FM의 새벽 시간대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독교 음악(CCM)과 말씀 중심의 구성으로 기독교 청취자층을 대상으로 한다. 오프닝 시그널로는 Orquestra Filarmônica Russa의 "Rescue The Perishing"이 사용되고 있다. 한편, 동일한 제목의 지역 프로그램이 CBS 대구와 부산 지국에서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