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셀 수 있는 물건을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우리말 명사이다. '개'와 유사하게 쓰이지만, '개'는 보다 일반적인 셈을 위한 단위인 반면, '낱'은 개별적인 물건의 존재를 강조하거나, 낱개의 중요성을 드러낼 때 주로 사용된다.

용례

  • "사탕 한 낱"
  • "낱낱이 조사하다"
  • "낱 장의 종이"

어원

'낱'의 어원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유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

  • 낱개
  • 낱장
  •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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