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낯선이

낯선이는 한국어에서 ‘낯선 사람’ 혹은 ‘낯선 이’을 의미하는 명사이다. ‘낯설다’라는 형용사에 명사형 전성 어미 ‘-이’가 결합하여 형성된 형태로, ‘낯설다’는 ‘익숙하지 않다, 처음 보다’를 뜻한다[1].

정의

  • 품사: 명사
  • 의미: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 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사회적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사람을 지칭한다.

어원 및 형태

  • 어원: ‘낯설다’(形容詞) + 명사형 어미 ‘-이’ → ‘낯선이’
  • 표기: 순수 한국어 어휘이며, 한자어와는 연관이 없다.

사용 맥락

  • 일상 대화: “낯선이는 조심해서 대해야 한다.”
  • 문학·미디어: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낯선이 캐릭터는 종종 외부인, 이방인,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 사회학·인류학: 낯선이에 대한 인식은 ‘내집단(in-group)’과 ‘외집단(out-group)’ 구분과 관련된 연구에서 논의된다.

참고 문헌

  • 한국어 학술 사전, ‘낯선이’ 항목.
  • 한국어 어휘연구 논문, ‘낯설다’와 파생명사의 형성 메커니즘.

※ 본 내용은 한국어 사전 및 언어학적 연구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이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은 포함하지 않는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