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納期)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한국어 명사이다. 한자로는 '들일 납(納)'과 '기약할 기(期)'를 써서 '納期'로 표기하며, 발음은 [납끼]이다.
의미: 세금이나 공과금 따위를 내는 시기나 기한을 뜻한다.
어원: 위키낱말사전에 따르면 일본어 '納期(のうき)'에서 유래한 말로, 일본어 투 낱말에 해당한다.
용례:
- 납기를 놓치다.
- 납기 안에 요금을 내지 않으면 가산금이 붙는다.
참고: '납기'는 세금·공과금 납부 기한이라는 본래 의미 외에도, 실무 현장에서는 물품이나 서비스의 인도·납품 기한을 가리키는 말로도 확장 사용된다. 예를 들어 제조업이나 유통업에서 '납기일', '납기 준수' 등의 표현으로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