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세촌 (成瀬村 (なるせむら))은 일본 가나가와현 쓰쿠이군에 있었던 옛 행정 구역이다. 현재는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미도리구의 일부를 이룬다.
역사
나루세촌은 1889년 4월 1일 일본의 촌제(町村制) 시행과 함께 폐지된 행정 구역이다. 이날, 촌의 대부분은 쓰쿠이군(津久井郡) 사가미촌(相模村)에 합병되었으며, 일부는 타나촌(田名村)과 쿠자와촌(九沢村)에 편입되었다.
이후 사가미촌은 여러 차례의 합병을 거쳐 1955년 쓰쿠이정(津久井町)의 일부가 되었다. 쓰쿠이정은 2007년 3월 11일 사가미하라시(相模原市)에 편입되었으며, 이에 따라 나루세촌의 옛 터는 현재 사가미하라시의 일부가 되었다.
현재
나루세촌의 옛 지역은 현재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미도리구(緑区)에 속하며, "나루세(成瀬)"라는 지명으로 남아있다. 이는 주로 사가미하라시 미도리구 나루세 지역을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