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에촌 (일본어: 長江村, ながえむら 나가에무라[*])은 일본 후쿠시마현 다테군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현재는 다테시(伊達市)의 일부를 이룬다.
개요
나가에촌은 1889년 町村制(정촌제) 시행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1955년에 인접한 마을들과 합병하여 소멸된 일본의 옛 행정 구역이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町村制 시행에 따라 후쿠시마현 다테군 나가에촌이 발족되었다.
- 1955년 3월 1일: 나가에촌은 인접한 가케다정(掛田町), 고쓰미촌(小手村), 오쓰미촌(大綱村) 등과 합병하여 새로운 가케다정(掛田町)이 설치되면서 소멸하였다.
- 이후: 새롭게 발족된 가케다정은 여러 차례의 합병을 거쳐 2006년 다테시(伊達市)의 일부가 되었다.
지리
나가에촌은 옛 다테군(伊達郡)의 동부에 위치했으며, 주로 산지와 구릉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농업이 주요 산업이었으며, 숲이 우거진 지역이 많았다.
현재
옛 나가에촌의 영역은 현재 후쿠시마현 다테시의 일부를 이루고 있으며, '나가에'라는 지명은 지역 내의 소구역 명칭이나 시설명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