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창(The Boy's Spear)은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이건동 감독의 1997년 드라마 영화이다. 극영화로, 상영 시간은 약 13분이며 35mm 컬러 필름으로 제작되었다. 배급은 인디스토리가 담당하였다.
개요
이 영화는 강가에 인접한 산골을 배경으로, 언어장애를 가진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소년 '동아'의 이야기를 다룬다. 동아는 자신만의 아지트를 만들어 잡동사니를 수집하고 개구리, 토끼와 어울리며 지내는 인물로 묘사된다. 줄거리에 따르면, 어머니에게 관심을 두던 시장 단속원이 술에 취해 어머니를 겁탈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장이 서는 날 밤 동아는 대나무를 깎아 죽창을 만들어 단속원에게 달려들지만 끝내 찌르지 못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제작진 및 출연진
- 감독·각본·제작: 이건동
- 촬영: 김윤희
- 편집: 박곡지
- 동시녹음: 한철의, 임동석
- 믹싱: LIVE TONE
- 출연: 김영중(꼬마 역), 김영희(엄마 역), 권영국(단속원 역)
감독 관련 정보
감독 이건동은 1968년 대전 유성 출생으로, 뉴욕 대학 영화학과를 졸업하였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1995년 단편
등재 정보
이 영화는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와 위키백과 등에 등재되어 있으며, 한국 단편영화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koreafilm.co.kr에도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