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김해군·양산군

김해시·김해군·양산군

김해시·김해군·양산군은 대한민국에서 과거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설정되었던 선거구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군, 양산군 전역을 관할 구역으로 하였으며,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운영되었다.

개요

1981년 7월 1일, 김해군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됨에 따라 기존의 '김해군·양산군' 선거구가 '김해시·김해군·양산군'으로 개편되었다. 1985년 2월 12일 실시된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 명칭으로 선거가 치러졌으며, 당시 중선거구제를 채택하고 있어 한 선거구에서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였다.

역사

  • 1981년: 김해군 김해읍이 김해시로 분리 승격되면서 행정구역의 변화가 발생하였다.
  •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해시, 김해군, 양산군을 하나의 선거구로 통합하여 운영하였다.
  •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소선거구제가 도입됨에 따라, 해당 선거구는 '김해시', '김해군', '양산군' 각각의 독립된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관할 구역

선거구 존속 당시의 관할 구역은 다음과 같았다.

  • 김해시: 김해시 일원
  • 김해군: 김해군 일원 (진영읍, 주촌면, 진례면, 한림면, 화목면, 생림면, 상동면, 대동면)
  • 양산군: 양산군 일원 (양산읍, 기장읍, 장안읍, 물금면, 원동면, 상북면, 하북면, 동면, 일광면, 정관면, 철마면)

선거 결과 (제12대)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민주정의당 이재우 후보와 민주한국당 신상우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현재

현재 해당 지역들은 행정구역의 통합 및 승격 과정을 거쳐 김해시와 양산시(기장군 분리)로 개편되었으며, 인구 증가에 따라 각각 복수의 선거구(김해시 갑·을, 양산시 갑·을)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