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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김해동부소방서(金海東部消防署, Gimhae Dongbu Fire Station)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경상남도 소방본부 산하의 소방서이다. 소방서장은 소방정 계급의 소방공무원으로 보한다.

연혁

김해동부소방서는 1982년 12월 16일 김해소방서로 개서하여 시작되었다. 이후 1990년 3월 19일 양산소방서가 분리되었고, 2015년 7월 2일 김해서부소방서가 분리되면서 기존 김해소방서는 현재의 명칭인 김해동부소방서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현행 명칭은 2015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위치 및 시설

소방서 본청은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507에 위치하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소방행정 서비스와 각종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조직 구성

김해동부소방서는 크게 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119재난대응과, 현장대응단으로 조직되어 있다. 소방행정과에는 소방행정팀과 예산장비팀, 예방안전과에는 안전지도팀·예방교육팀·민원팀, 119재난대응과에는 대응총괄팀·구조팀·구급팀, 현장대응단에는 현장지휘팀과 화재조사팀이 배치되어 있다.

관할 구역 및 산하 센터

김해동부소방서는 7개의 119안전센터와 1개의 구조대를 산하에 두고 있다. 각 센터와 관할 구역은 다음과 같다.

  • 삼정119안전센터: 활천동, 삼안동, 불암동
  • 동상119안전센터: 동상동, 회현동, 부원동
  • 내외119안전센터: 내외동, 칠산서부동
  • 상동119안전센터: 상동면
  • 생림119안전센터: 생림면
  • 북부119안전센터: 북부동
  • 대동119안전센터: 대동면
  • 119구조대: 생림면, 상동면, 대동면, 동상동, 회현동, 부원동, 내외동, 북부동, 칠산서부동, 활천동, 삼안동, 불암동 일대

주요 사건

2013년 8월 17일 생림면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순직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폭염 속 화재 진압으로 인한 탈진이 순직 원인으로 보도된 바 있다.

이 소방서는 김해시 동부 지역의 화재 예방·경계·진압과 더불어 재난·재해 상황에서의 구조 및 구급 활동을 담당하는 공공 행정기관으로서, 경상남도 소방본부의 소관 체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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