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규

김필규 (金必圭, 1978년 1월 29일 ~ )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주로 JT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생애 및 학력 김필규는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력 김필규는 2003년 KBS 공채 29기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였다. KBS 보도본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치며 활동했다.

2011년 종합편성채널 JTBC가 개국할 때 이직하여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JTBC에서는 보도국 정치부, 사회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워싱턴D.C. 특파원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JTBC의 여러 주요 시사 프로그램에서 앵커 및 진행자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 《뉴스현장》 앵커
  • 《뉴스룸》 주말 앵커
  • 《썰전》 패널 (정치부 기자로서 정치 현안에 대한 분석과 해설 담당)
  • 《JTBC 뉴스 아침&》 앵커

김필규는 2021년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언론 관련 강연 활동 및 여러 매체에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특징 김필규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논리적인 전개,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진행 스타일로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서 복잡한 정치 현안을 쉽게 설명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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